전문가용엔진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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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작가 조회 1회 작성일 2021-01-28 07:46:2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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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톱 판매 10년 넘은 현직 사장이 이야기하는 최고의 엔진톱 말씀드립니다.

엔진톱 최고봉
누가누가 뭐래도
공대형에겐 이톱이 최고의 톱인거 같습니다.
개인적인 견해이니 너무 깊게 태클은 사절합니다^^
마지막 영상에 이벤트 있으니 꼭
좋아요,구독,댓글로 이메일 남겨주시면 추천을 통해 상품 발송해드리겠습니다.

엔진톱 기계톱 스틸 MS230C 허스크바나 시리즈 제노아 G5201에 대하여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20191207

엔진톱 기계톱 스틸 MS230C 허스크바나 시리즈 제노아 G5201에 대하여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20191207


안녕하십니까.

팔공산조경과구들장입니다.



콘텐츠제작에 필요한 구독, 조아요, 알람, 그리고 댓글 정중히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제노아 G5201와 스틸 MS 230C에 대하여 알아보고, 그리고 제가 경험한 엔진톱 중에서 앞으로 가지고 사용해 보고 싶은 몇가지 제품들을 나열하여, 엔진톱에 대하여 궁금증을 가지신 시청자분들과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제노아 G5201은 일본제품으로 배기량 49.3CC 출력 2.7kw으로 약3.6마력입니다.

중량은 5kg이며, 가이드바길이는 18인치이고, 톱날은 21-36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상 판매되고 있는 가격은 대부분 70~80만원선에서 판매되고 있는 준전문가용 제품입니다.

제가 사용해본 경험으로는 비교적 가벼우며 출력이 생각보다가 우수하고, 커팅능력이 중상급에 해당하여 30~40cm정도의 벌목용으로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제품인데 고급엔진톱으로 B급 수준으로 준전문가용으로 사용하기에 나쁘지않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 제품은 일본제품에 대한 팔공산조경과구들장의 성능이 떨어진다는 선입견을 깨는데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한 것 같네요.

다만 지금은 한일관계 때문에 섣불리 사지는 못할 것 같지만, 앞으로 한일관계가 좋아진다면 엔진톱 3개정도를 보유하게 될 경우, 중간급으로 갖고 싶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그리고 스틸 MS 230 C 제품은 배기량이 40.2CC, 출력은 2.0KW 약2.6마력 정도이고, 중량은 4.9KG 으로 허스크바나 4시리즈에 비하여 가볍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시동거는 방법이 상당히 특이했는데 당겼다가 놓았다가를 2회 반복하니 시동이 걸리더군요.

신기하기도 했지만 여성들도 사용하기에 좋겠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커팅능력이 제노아 G5201에는 미치지 못하였지만 허스크바나 4시리즈에 비하여 결코 뒤처지지 않는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사용하는 전체적인 만족도는 허스크바나 3시리즈XP 제품과 비슷하거나 미세하지만 조금 윗급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기본적으로 허스크바나 4시리즈가 D급정도라면, 허스크바나 3시리즈XP는 B급의 만족도로 나타낼수 있다면, 스틸 MS 230 C는 B플러스 급이라는 느낌이였습니다.

다만 40CM이상의 큰나무를 자르기에는 무리가 있을정도로 작고 가볍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특히 톱날이 정품이라서 그런지 커팅되는 느낌이 부드럽고 비교적 가볍게 잘리는 것 같아습니다.





제가 앞으로 엔진톱을 가지게 될텐데 대형 전문가용으로는 허스크바나 576XP나 390XP정도가 좋을 것 같고, 중간급 준전문가용으로는 허스크바나 346XP, 스틸 MS 230 C, 제노아 G5201정도가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농촌에서 막쓰기에는 가격이 저렴한 중국산이나 허스크바나 4시리즈를 쓰는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엔진톱은 아무리 정갈하게 사용을 하여도 1~2시간정도 사용하고 연마하여서 써야하며, 흙을 치거나 철사줄에 먹은 경우라면 무조건 연마하여 사용하기 위하여 최소한 2~4개 정도의 예비톱날을 가지고 다녀야 하겠습니다.

톱날이 무디거나 나쁘면 작업능률이 떨어지고, 그로인하여 작업자가 체력이 떨어지게 되어서 작업중에 사고가 날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예비용톱날과 연마할수 있는 콤비네이션 파일게이지와 평줄, 둥근줄 셋트는 반드시 소지하고 다니셔야 하겠습니다.



엔진톱은 괭장히 위험한 공구에 속합니다.

일하는 것 보다가 안전이 확보되지 않으면 작업을 중지하고 반드시 안전이 확보되었다고 확신이 들때에 작업을 하도록 하여야 겠습니다.

오늘의 엔진톱 경험이야기는 여기까지 하고 다음기회에 더 깊이 있는 이야기로 찾아 뵙겠습니다.



지금까지 팔공산조경과구들장이였습니다.

컨텐츠제작에 필요한 구독과 조아요 알람 그리고 댓글 한번씩만 정중히 부탁드리겠습니다.

끝까지 시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엔진톱] 구매할 때 알아야 할 핵심 팁 그리고 허스크바나346xp, 제노아5201, 스틸260 성능비교하기

엔진톱 구매할 때 알아야 할 핵심 팁 그리고 허스크바나346xp, 제노아5201, 스틸260 성능비교하기

안녕하십니까
팔공산조경과구들장입니다.

엔진톱 구매할 때 알아야 할 핵심 팁과 허스크바나346xp, 제노아5201, 스틸260 성능비교해 보기로 하겠습니다.

올해는 몇 년만에 최고의 추위가 연속해서 몰아닥치고 있습니다.
오늘 내일 풀렸다가 다시 강추위가 온다고하니 시청자님들 건강 잘 챙기시기 바라겠습니다.

이렇게 날이 춥게 되면 나무를 베거나 땔감을 마련하기 위하여 톱질을 하시게 되실텐데요.
나무를 베어보면 오래지 않아 엔진톱의 성능이 천차만별이라는 것을 알게 될것입니다.
현장에서 나무를 베면서 느끼는 경험을 시청자님들과 가감없이 공유해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엔진톱 프리미엄급은 이웃에게 빌리지도 말고, 빌려주지도 않는 것이 좋습니다.
예초기는 잔고장이 거의 없는편이지만 엔진톱은 진짜 고장이 많습니다.
자기가 쓸때에는 괞찮았는데 이웃에 빌려 줬더니 엔진에 깨져서 오는경우를 종종보게 됩니다.
그리고 말도 안되는 고장을 내어서 오기도 하지요.
그것은 사용자가 그톱에 대하여 생소하기 때문에 흔히 일어날 수 있는 다반사 이기 때문입니다.
연료에 cc오일 섞어서 쓰는 것 조차 모르면서 엔진톱 빌려 달라는 사람 의외로 많습니다.
꼭 빌려줘야 할 상황이라면, 직접가서 베어 주든가 아니라면, 10만원대 중반하는 엔진톱 사서 주시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자 지금부터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벌목용 엔진톱 성능 알아보기 시간입니다.
가격은 시청자님들 께서 인테넷 최저가로 구입하시면 되겠습니다.
지금 보시는 바와 같이 허스크바나 450은 배기량은 50.2cc에 3.2마력으로 50만원 중반대입니다.
허스크바나 445는 배기량 45.7cc에 2.8마력에 30만원 중후반대 이네요.

가정용 엔진톱은 일반엔진을 사용하고 일반부품을 사용하기 때문에 가격이 이정도입니다.

전문가용 즉 벌목용 엔진톱 50cc급은 대부분 70~90만원 사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어느제품 얼마인지는 시청자님께서 여기 나열한 제품명을 인터넷 검색창에 치기만하면 최저가로 알아보실수 있겠습니다.

유튜브 우리건설기계라는 채널에서 성능을 비교한게 있는데, 현장에서 엔진톱을 만지고 있는 실무자로서 100% 신뢰할 수는 없지만 재미삼아 볼 수 있는 내용입니다.

이걸 참고하자면 직경 30cm 참나무 3회컷 평균인데, 어느종이라도 전문가용이라면, 정상적인 톱상태와 톱날상태가 최상을 유지하고 있다면, 5~6초만에 잘라 버릴 수 있다고 볼수 있는 결과입니다.
등수와 기록은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세가지 기종 모두 정상적인 톱상태라면, 6초안에 베어버릴수 있다는 결과입니다.

1위가 허스크바나 550xp mark2 배기량 50.1cc, 출력이 4.0마력인데, 4초36
2위가 스틸ms261 배기량 50.2cc, 3.5마력인데 6초14
3위가 제노아g5201 배기량 49.3cc, 3.6마력인데 6초61
4위가 허스크바나 550xp, 배기량 50.1cc, 출력이 3.8마력인데 6초74
5위가 제노아g5200 배기량 49.3cc, 3.6마력인데 7초71
6위가 스틸ms260, 배기량 50.2cc, 3.5마력인데 8초14
7위가 허스크바나 346xp, 배기량 50.1cc, 출력이 3.7마력인데 8초39
이런결과가 나왔더라구요.
지금까지 이렇게 비교했던 사례가 없었으므로 현장에서 엔진톱을 만지는 실무자로서 굉장히 재미있게 본 영상이였습니다.
같은 기종이라도 사용하다보면 출력차이가 느껴질 정도로 셋팅이 틀어지고, 또 톱날 상태가 어떻게 다른결과를 나오게 한다는걸 아시라고 제가 이결과를 참고로 가지고 온것입니다.

제가 제원을 보고 성능을 평가한다면 허스크바나 550xp mark2 4마력, 허스크바나 550xp 3.8마력, 허스크바나 346xp 3.7마력, 제노아g5201 3.6마력, 스틸ms260 3.5마력으로 맞다고 가정한다면 마크2가 좀 빠를 수밖에 없고요, 스틸260이 좀 늦을 수밖에 없는게 현실입니다.
그렇지만 현장에서 써보니 느낌이 다르다는걸 분명히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어느기종이라도 거기의 매력에 빠져버리면 마니아가 될 수밖에 없다는 사실입니다.
아름드리 참나무를 단 10초내외에서 잘라버리는 현실 앞에서, 어안이 벙벙할 수 밖에 없는 엄청난 경험이 될 테니까요.

그리고 어느회사를 막론하고 가정용으로 출시되는 제품은 대부분 20번날을 사용하여 톱판두께가 1.3mm로 톱질이 안정적이지 못하고 작업이 원활하게 진행되지 못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허스크바나, 제노아는 대형톱들도 대부분 21번날을 사용하여 톱판두께가 1.5mm인데 반해, 스틸260은 22번날을 사용하여 톱판두께가 1.6mm라서 좀더 안정적으로 작업이 가능하다는 느낌이 들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오늘의 저의 결론은 사람마다 입맛이 다르듯, 사람마다 사용감이 다르기 때문에, 어느 명기라도 벌목용 엔진톱의 명기의 세계에 길드려지게 되면, 그 기종에 대한 맹종에 가까운 마니아가 되어 버려, 그 기종에 집착하게 될 만큼 매력적이라는 것입니다.

가정용으로 사용하실분들과 벌목용으로 사용하실건가에 따라서 가격대가 다르기 때문에, 원하는 용도에 맞추어 가격대를 정하여 사시되 A/S가 좋고, 주변에서 부품 구하기 쉬운 기종으로 선택하시면 될 거라 생각합니다.
예로 들자면, 저희회사에서 다나까라는 일본 소형톱을 사용하고 있는데 2년이 넘도록 부품을 못 구하여 방치하고 있습니다.
그 제품은 유통회사가 일본에서 덤핑으로 몇 컨테이너를 받은걸 싸게 풀어버리고, 빠져 버렸기 때문에, 일본에서 소비자가 직접 구입하지 않는한 국내에서는 부품을 구할 수가 없는 것 같더라구요.
이런제품들은 싸다고 무턱대고 구입하시면 낭패를 당할수 있다는 이야기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시청자님들께 오래도록 유통되고 있고, 국내에 많이 판매하고 있는 회사의 제품중에 인기있는 제품을 구매하시면, 그런 어려움에 처할 가능성이 낮아 진다는걸 말씀드리고 싶네요.
흔한 제품, 인기있는 제품이란?
인터넷 검색창에 제품명을 쳤을 때, 구매후기와 수리후기의 글들이 많고 평이 좋은 것을 말합니다.

오늘의 엔진톱 팁은 장기간 보관하실 경우에는 주기적으로 시동을 걸어서 5분 정도 예열을 시켜서 cc오일이 실린더에 적셔지도록 하시는게 좋고요.
그렇게 할 처지가 아니라면 연료를 모두 비워주시고 시동을 걸어서 꺼질때까지 두셔서 연료를 엔진톱에서 완전히 제거해 주시는게 좋겠습니다.



오늘의 엔진톱 이야기는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이야기가 좋으셨다면 구독과 조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팔공산조경과구들장이였습니다.
끝까지 시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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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용엔진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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