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샤튜더인형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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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슛돌이 조회 0회 작성일 2021-01-25 15:38:1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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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동화작가...타샤 튜더 자전에세이 [행복한 사람, 타샤 튜더]ㅣ책읽어주는여자ㅣ오디오북

*‘윌북’으로부터 낭독 허가를 받았습니다.
행복의 조건에 대한 깨달음을 주는 책,
많은 분들과 공유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제 목: 행복한 사람, 타샤튜더
* 지은이: 타샤 튜더
* 사 진: 리처드 브라운
* 옮긴이: 공경희
* 출판사: 윌북
* 책정보
http://www.yes24.com/Product/Goods/57469832?scode=032\u0026OzSrank=1
(*제가 소개한 ‘행복한 사람, 타샤 투더’는 절판되었고
제목을 바꿔, ‘타샤의 말’이란 개정판이 새로 나와 있습니다)


#목차 [행복한 사람, 타샤 튜더]

#프롤로그 - 스스로 원하는 삶을 살아간다는 것

#봄
“우리가 바라는 것은 온전히 마음에 달려 있어요.
난 행복이란 마음에 달렸다고 생각해요”

#여름
“요즘은 사람들이 너무 정신없이 살아요.
카모마일 차를 마시고 저녁에 현관 앞에 앉아
개똥지빠귀의 고운 노래를 듣는다면 한결 인생을 즐기게 될 텐데”

#가을
“애프터눈 티를 즐기려고 떼어둔 시간보다 즐거운 때는 없지요”

#겨울
“바랄 나위 없이 삶이 만족스러워요.
개들, 염소들, 새들과 여기 사는 것 말고는 바라는 게 없답니다”


▶▶지은이: 타샤 튜더, 1915년 8월 28일-2008년 6월 18일 (향년 92세)
미국을 대표하는 동화작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그는 30만 평의 대지에 천국 같은 정원을 일군 가드닝의 대가로 꽃과 동물, 자연을 존중하는 자연주의자이다. 자연을 벗하며 살아간 그가 일군 정원이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정원 중 하나가 될 정도로 자연을 벗하며 살아간 작가이다.
타샤 튜더는 1915년 미국 보스턴에서 조선 기사 아버지와 화가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그녀의 집은 마크 트웨인, 소로우, 아인슈타인, 에머슨 등 걸출한 인물들이 출입하는 명문가였다. 엄격한 규율을 지키며 살던 타샤는 아홉 살에 부모의 이혼으로 아버지 친구 집에 맡겨졌고, 그 집의 자유로운 가풍으로부터 큰 영향을 받았다. 열다섯 살에 학교를 그만두고 혼자서 살기 시작한 타샤는 비로소 그림을 그리고 동물을 키우면서 화초를 가꾸는 일에 열중하기 시작하였다.
스물세 살에 첫 그림책 『호박 달빛』이 출간되면서 타샤의 전통적인 그림은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했다. 이후 『1 is One』 등으로 칼데콧 상을 수상하면서 그림책 작가로서 확고한 명성을 획득하며, 현재까지 약 100여 권의 그림책을 남겼다. 쉰여섯 살에 인세 수익으로 드디어 버몬트 주 산골에 땅을 마련한 타샤는 18세기풍의 농가를 짓고 오랫동안 소망하던 정원을 일구기 시작했는데 그로부터 35년이 지난 지금, 이 정원은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정원 중의 하나가 되었다.
19세기 생활을 좋아해서 골동품 옷을 입고 골동품 가구와 그릇을 쓰는 타샤 튜더는 골동품 수집가이기도 하다. 그녀는 수십 년간 모은 약 200여 벌의 골동품 의상들은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1830년대 의상 컬렉션으로 불리며 록펠러재단이 운영하는 윌리엄스버그 박물관에 기증하였다.

#책읽어주는여자#오디오북#ASMR

다큐)자연을 닮은 타샤튜더 , 타샤의 정원081114

타샤튜더의 한국인 며느리와 다른 자녀들을 통해 들여다 본 어머니로서의 타샤 튜더의 삶. 그 속으로 들어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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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샤튜더인형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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