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프팅

MBC경남 뉴스데스크 2016 07 20 장애 잊고 래프팅 재미에 '흠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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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 MBCGN 작성일16-07-20 00:00 조회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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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경남 뉴스데스크 2016 07 20

몸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일반인들 처럼 래프팅에 도전 했습니다.

장애를 잊고
래프팅 재미에 흠뻑 빠진 현장을
이종승 기자가 동행했습니다.

급류를 헤치고 고무 보트가
아슬 아슬하게 미끄러져 내려 갑니다.

힘껏 노를 젓는 사람은 장애인들,

청년 봉사단체가 마련한 래프팅 대회에
도전했습니다

보트가 수직으로 떨어질 때마다
아찔한 탄성이 터져 나오고,

방향 조절도 쉽지 않지만
어느새 래프팅의 매력에 흠뻑 빠져 듭니다.

비록 몸은 말을 듣지 않고
앞을 제대로 볼 수 없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함께 어려움을 극복해 나갑니다.

대회에 참가한 장애인들은
지리산의 수려한 경관을 즐길 여유는 없었지만
30도를 웃도는 더위는 시원하게 날려
보냈습니다.

MBC NEWS 이종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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